Canada Wood Blog

Can-Kor Wood Design Competition ‘Finialist 5’

Can-Kor Wood Design Competion ‘Finialist 5’에는 “Wooden Wave”, “Culture Mosaic”, “Fly Away”, “Gradation in Bound”, “See Through”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 Wooden Wave / 김학재, 윤정훈, 이경섭(경희대학교) / 지도교수: 천장환

– Gradation in Bound / 심명보, 김민지, 김서정(계명대학교) / 지도교수: 손혜경

– Fly Away / 허도연, 정태하, 김수연 (배재대학교) / 지도교수: 차명열

– Culture Mosaic / 김민희, 조예린, 이승주 (숭실대학교) / 지도교수: 임경란

– See Through / 이민주, 김대은 (조선대학교) / 지도교수: 신웅주

Wooden Wave_경희대학교(김학재,윤정훈,이경섭)

Wooden Wave_경희대학교(김학재,윤정훈,이경섭)

Gradation in Bound_계명대학교(심명보,김민지,김서정)

Gradation in Bound_계명대학교(심명보,김민지,김서정)

Fly Away_배재대학교(허도연,정태하,김수연)

Fly Away_배재대학교(허도연,정태하,김수연)

Culture Mosaic_숭실대학교(김민희,조예린,이승주)

Culture Mosaic_숭실대학교(김민희,조예린,이승주)

See Through_조선대학교(김민주,김대은)

See Through_조선대학교(김민주,김대은)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 기념 Can-Kor Wood Design Competition ‘Best 5’

우드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우드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2013년은 한국과 캐나다 간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서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주한 캐나다대사관과 함께 나무를 통한 양국 간의 소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우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숨쉬는 나무, 내가 쉬는 나무’란 슬로건으로 친환경 목조 쉘터(Shelter)를 캐나다산 구조재(S-P-F)를 이용해 지도교수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디자인하고 수상작은 실습을 통해 직접 제작까지 진행되는 공모전입니다.

지난 3월 전국 대학 240개 건축관련 학과에 우드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배포 및 홍보한 결과 현재 90여개 팀이 응모하여 건축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습니다. 작품 응모는 5월 27일 ~ 29일까지 패널 접수를 통해 응모하며 5월 30일(목) 예비심사와 6월 1일(토) 공개심사를 거쳐 Best 5와 Finalist 5의 수상작을 6월 3일(월)에 발표합니다. 수상작 10작품의 패널과 모형 등은 7월 8일 ~ 26일까지 3주간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전시되며, 전시에는 초대 건축가 특별전, 캐나다대사관 전시, 캐나다 산림 및 목조건축전, 캐나다우드 기획전 등 주제별 전시가 함께 이루어 지며,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 목조건축학교, 예비건축주 토론회, 세미나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드디자인 공모전은 홈페이지(www.wooddesign2013.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으며,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 기념 홈페이지(www.celebration2013.kr)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드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www.wooddesign2013.kr)

우드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www.wooddesign2013.kr)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QS 워크샵

한국목조건축협회(KWCA)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CWK)는 3월 6일과 8일 2회에 걸쳐서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QS 워크샵을 경기도 이천과 제주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들 워크샵에는 평일에 종일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각각 42명과 45명의 많은 빌더, 건축가, 그리고 목조건축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수료증을 수여 받았습니다.

 

이천에서 개최된 워크샵 참가자들 단체 사진
이천에서 개최된 워크샵 참가자들 단체 사진
제주 워크샵에서 KWCA 박찬규 회장과 캐리 핵비스트
제주 워크샵에서 KWCA 박찬규 회장과 캐리 핵비스트

 

 

 

 

 

 

 

 

 

특히 KWCA 제주지부 회원사들의 적극적 지원과 참여로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샵에서 캐나다우드 중국사무소의 목조주택 시공 전문가인 캐리 핵비스트가 외부로부터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지붕과 벽 교차부의 방수와 물끊기, 스텝 플래싱과 킥아웃 플래싱, 데크 방수와 바닥 배수, 창문의 방수와 레인 스크린, 창문 플래싱 접기와 설치 등에 관한 Best Practice들을 소개하고 직접 시연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제주 워크샵에서 강의와 시연을 하고 있는 캐리 핵비스트

제주 워크샵에서 강의와 시연을 하고 있는 캐리 핵비스트

KWCA와 CWK는 2011년 수분관리를 주제로 한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워크샵을 시작으로, 목조건축물의 내구성, 구조적 안전성, 화재 안전과 차음 등을 높이기 위해 공동으로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QS 워크샵을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2012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및 목조건축 설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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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룸을 가득 메운 참가자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사)목재문화포럼과 공동으로 12월 15일 목조건축 설계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2012 목재산업박람회’ 기간 중에 코엑스에서 열린 목조건축 설계 세미나는 2006년부터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에서 후원해오고 있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올해 수상작 시상식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관계자와 국내 목조건축 설계에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세미나는 계획부문 대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정수지, 조혜림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품 발표와 우드유니버시티 송재승 원장의 2003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지난 준공부문 수상작 발표로 국내 목조건축의 발전과 현재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조건축 설계 세미나에 걸맞게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에서 2년간 개발하여 발행한 ‘목조건축 표준상세-경골목구조편’을 소개하고 목조건축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무료 배포하여 건축사 및 관련 산업체에서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 됩니다. 이 날 세미나에 참석한242명의 참가자들에게 ‘목조건축 표준상세-경골목구조편’ 책자와 캐나다우드 발행 기술책자 및 2010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작품집과 올해 2012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작품집도 함께 무료로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미나 참가자들에게 제공한 책자

세미나 참가자들에게 제공한 책자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2010년에 발간된 ‘목조건축 표준상세-경골목구조편’ 책자 내용을 더 추가하고 수정, 보완하여 업그레이드 된 2013년판을 발행할 계획이며, 내용은 우드월 상세와 기밀막 상세, 요즘 관심사인 고단열 벽체 상세와 내진설계를 위한 전단벽 상세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저에너지 목조주택 보급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캐나다 ‘수퍼E하우스’ 교육

HOT2000 소프트웨어 교육을 하고 있는 Oliver & Amanda

국내 많은 소비자들은 냉.난방을 위해 소모되는 어마한 양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고단열, 고기밀 주택에 점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목조주택은 콘크리트나 스틸과 같은 구조의 주택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패시브 하우스’가 최고 높은 에너지 표준을 대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향이 커 보입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캐나다 수퍼E하우스에 비해 쉽게 도달 하기 힘든 높은 표준을 갖고 있어 건축비용도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퍼E하우스는 일반적인 목조건축비용에약간의 비용만 추가하면 상당량의 에너지 소비를 절약하는 뛰어난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수행합니다. 그런데 수퍼E하우스는 패시브 하우스만큼의 인지도가 없으며 인기도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Amanda 가 기밀성 테스트 장비설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수퍼E하우스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 될 수 있도록 더 나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퍼E 하우스 교육팀의 한국 방문은 이러한 신기술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보급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수퍼E하우스 교육팀 소속 올리버와 아만다는 2012년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여 기밀성 테스트(Blower door test)와 HOT2000(에너지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HOT2000 소프트웨어 교육이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교육장에서 있었습니다. HOT2000소프트웨어는 얼마만큼의 에너지가 각 주택에서 사용하게 될지를 결정하고 이 에너지 소비 수준이 수퍼E에서 정한 에너지 기준 보다 낮게 설정될 수 있도록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입니다.

기밀성 테스트 후 회사 관계자와 기념사진

둘째 날에는 원건설에서 분양 중인 죽적 힐데스하임 목조주택 단지 내 샘플하우스를 방문하여 기밀성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실제 테스트에 앞서 올리버와 아만다는 참석자들에게 실험장비 설치법과 소프트웨어 운영방법을 설명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1.3ACH(Air Change per Hour) 이었고 이 수치는 수퍼E하우스 기준인 1.6ACH를 넘는 결과로 그 의미는 기밀성이 우수하고 단열이 잘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주택의 건축비는 일반적인 목조주택 시공비에 약 10% 정도 더 추가된 수준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밀성과 단열성이 아주 우수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이번 수퍼E하우스 교육을 통해 국내에 저에너지 목조주택 기술이 잘 전수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 회의 참가

2012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 참가자

2012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 참가자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 주제 발표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 주제 발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가 캐나다 오타와와 토론토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2005년 캐나다주택공사(CMHC)와 국토해양부는 협약을 맺고 2년 마다 ‘한국-캐나다 주택협의회’를 통하여 양국간의 주택과 관련된 정책 및 기술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있으며, 2년 전엔 서울에서 개최하였고 올해는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 주택정책부의 박선호국장이 이끄는 한국사절단 13명이 이번 협의회에 참석했으며 캐나다측에서도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정태욱 대표를 비롯한 천연자원부(NRCan)와 캐나다주택공사(CMHC)의 전문가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한국사절단은 주택관련 주제발표와 토론토의 현장 프로젝트를 시찰하였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주택시장현황, 최근 양국 협력관계, 도심내 부담 가능한 저렴한 재개발 프로젝트, 주택관련기술, 노인주택정책 등이 다루어졌습니다.

제주 지역에 적합한 목조건축을 위한 기술 워크샵, 세미나

image-a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목재와 목조건축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서 한국에서 제일 큰 섬인 제주도에서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공동으로 2012년 11월 10일 워크샵과 일반인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기술 워크샵의 첫 번째 강연으로는 (주)두항구조안전기술사사무소의 김각경 소장이 목조건축 구조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목조건축에 종사하고 있는 빌더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으며, 두 번째 강연은 (사)한국목조건축협회의 최규철 본부장이 5-STAR 품질인중의 체크리스트에 관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오후에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주로 제주지역특성에 맞는 건축기술을 소개함과 동시에 제주시민에게 제대로 짓는 목조건축에 대하여 접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목조건축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제주도의 기후적 특성에 맞는 시공방법이 주로 소개되었으며. 목조주택이야기(강승희 소장), 목재가 인간의 신체발달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동흡 박사), 목조주택-전통과 그린의 조화(송재승 원장)의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의 다른 지역 보다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구조(풍하중)와 수분관리 측면에서 좀더 신경 써야 하는 제주도의 특성을 간과하고 목조건축을 하던 제주지역의 목조건축 관계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워크샵과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제주지역 목조건축 빌더, 설계사무소 관계자, 학생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대전대학교 + 배재대학교 목조건축 워크샵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한국건축가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대학연계교육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교육기간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대전대학교와 배재대학교 건축과 학생 43명이 참여하여 ‘2012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주제관 내에 위치하게 될 목조 파빌리온을 제작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안을 내고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와 구조 및 설치 협의를 마친 후 제작에 들어간 이 파빌리온은 캐나다산 S-P-F규격재와 OSB 판재를 이용해 구조미를 부각시켰습니다. 목재를 가지고 파빌리온을 제작하는 내내 참가 학생들은 목재를 만지고, 자르고, 망치로 못을 쳐 제법 규모간 있는 구조물을 하나 하나씩 조립해가는 색다른 경험을 하였습니다.

완성된 파빌리온은 ‘2012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뿐 아니라 캐나다산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담당하였습니다.

목조 파빌리온 제작에 한창인 학생들

대학연계 교육: 제4회 대구대학교-캐나다우드 경골목구조 워크샵

학생들이 직접 자르고 못을 박아 짓고 있는 플레이 하우스

가장 힘든 지붕 골조 작업 중의 학생들

실습 마지막 날의 단체 사진

지난 9월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대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와 공동으로 1주일 간의 경골목구조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9월 17일 첫 날에 는 태풍 산바가 한반도에 상륙해 강한 비바람이 부는 것에도 불구하고 이 론 교육이 진행되었고, 다행히 태풍이 지난 후 따가운 초가 을 햇빛 아래 1 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습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루 동안 경골목구조에 대한 기본적 이론을 교육받았고, 전 혀 연장을  다루어 본 적이 없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플레이하우스가 이 짧은 실습 기간 안에 완성이 될 수 있을까 의심을 하였지만, 시끄러운 톱질과 망치질 소리 속에 부재 하나하나가 재단되고 바닥, 벽, 지붕이 조립되면서 플레이하우스가 모양을 드러내자 경골목구조가 이해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샵에는 33명의 남녀 4학년 학생들이 “목구조 실습” 과목의 일부로서 참가하였고, 캐나다우드 중국사무소의 기술 고문인 캐리 핵크비스트가 실습과 이론 교육을 담당하여, 학생들은 경골목구조에 대한 지식 이외에도 영어 네이티브 스피커와 회화도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경골목구조 워크샵이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제작한 3개 동의 플레이하우스는 지역의 어린이 집, 유치원, 교육기관에 기증될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이 만든 목구조물 지역사회에 기증

학생들이 이론 교육에 기초한 플레이하우스 모형을 만들고 있다

부산 벡스코 옥외전시장에서 제작되는 플레이하우스

부산 지역에서 올해로 3번째 진행된 캐나다우드 대학연계교육이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 동안 부경대학교 용담캠퍼스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부경대학교와 부산대학교 건축학과 학생 45명은 10일부터 이틀간 목조건축의 자재, 설계 및 시공에 관한 이론교육을 받고, 12일부터 벡스코 옥외 전시장에서 4채의 소형목조주택(플레이하우스)를 시공하는 실습을 5일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플레이하우스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에 있는 어린이 시설에 기증되었습니다.

국내 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은 학창시절 동안 목조건축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을 기회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따라서 이번 목조건축 워크샵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도 생소하지만 쉽게 경험해 볼 수 없는 시간이었던 터라 상당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4년 전 대학연계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만해도 불과 몇 개 대학교에서만 관심을 보였었지만, 4년이 지난 지금 전국의 25개의 대학교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와 연계교육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